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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외국인 선원 3명이 복어를 먹고 그중 1명이 사망을 했다네요.

전남 진도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갈치잡이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외국인 선원 3명이 복어를 먹고 그중 1명이 사망을 했다네요. 같이 있던 한국인 선원 5명은 복어의 독을 알기에 먹지 않은 걸로 보이는데, 멀리 타국까지 와서 복어의 독성도 모른채 복어를 먹고 사망하다니요. 외국인들이 복어를 먹는 것을 한국인들이 왜 말리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 아니면 자기들끼리 몰래 먹다 그런 것인지도 궁금하고, 귀한 생명이 안타깝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복어는 독이 있는 생선 이므로

    복어 전문 요리사가 아니라면 복어를 손질 및 요리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특히나 복어의 대해 알리 없는 외국인의 선원에게 복어를 먹인 우리나라 사람들의 행위는 절대 정당방위가

    되어질 수 없는 안 좋은 행동 입니다.

  • 정말 안타까운 사고네요 아무래도 외국인 선원들이 복어의 독성을 모르고 드신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은 어릴때부터 복어독에 대해 알고있지만 다른나라 분들은 그냥 물고기로만 생각했을수도 있겠어요 같이있던 한국인들이 말렸는지 아니면 몰래 드신건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언어소통도 안되고 그리고 바쁜 조업중이라 미처 챙기지못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귀한 생명을 잃게되어 마음이 무겁네요.

  • 안녕하세요.

    한국인 선원은 따로 말리지 않았거나 아니면 언어 장벽일수도 있고..

    외국인들이 몰래 먹었을수도 있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요

    나머지 외국인 선원2명이 치료가 끝나면 자세하게 기자들이 인터뷰 하지 않을까요?

    참 안타깝네요..

  • 아마 버리는 생선인줄 알고 먹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판매를 위한 제품 외에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먹은거겠지요... 설마 한국인들도 알면 말렸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