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다치면 누구라도 마음이 아프죠..
근데 이럴때는 일단 치료가 우선이니까 응급실에서 치료 잘 받게 하신게 잘하신겁니다
동생한테는 바로 연락드려서 상황 설명해드리고 걱정 안하시게 하는게 좋을거 같구요
이제 치료비는 실손보험이 있다면 보험 청구를 도와드리는게 좋겠네요
사고는 늘 예기치 않게 일어나는거라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도 힘든일이구
텀블링장 같은 체육시설에서 일어난 사고라면 시설 측의 보험으로도 처리가 가능할수 있으니
한번 물어보시는것도 방법이겠죠
근데 가족간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서로 미안해하고 조심스러워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그게 관계를 서먹하게 만들수도 있답니다
치료비보다는 조카의 빠른 회복이 더 중요하니까 회복되는동안 잘 챙겨주시고 보살펴주시는게 더 의미있을거 같아요
이런 일은 자주 있는일이 아니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구 조카랑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위로도 해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