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은 일본에 대해서는 강경 일변도로 외교 정책을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1952년 평화선을 선포하여 독도를 포함한 한국 주변 해역을 대한민국의 영해로 선포하고 일본과 영토 분쟁에서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그는 일본에 80억 달러 규모의 보상금을 요구하며, 일본과의 협상에 강력한 태도를 고수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3억불과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또한 한일 회담에서도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며,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에 있어서도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이런 강경책은 한국의 자존심을 지키주는 효과가 있었지만 일본과 갈등을 초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