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오징어 다리에 대나무 같은 건 왜 끼우는 건가요?

마른 오징어 다리에 보면 대나무 같은 나무가 끼워져 있는데

그건 왜 끼워두는 것일까요?

먹을 때마다 빼내야 하고 깜빡하고 안 빼내고 구우면 불도 붙던데

오징어 다리에 나무 같은 걸 끼워두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애벌래224입니다.

      오징어를 말릴때 곧게 펴셔 몸통이 말리지 않게 형태를 유지하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 오징어의 동그란 몸통을 가르면 모양이 돌돌 말릴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날으는수리80입니다.

      단순히 젖은 오징어를 말릴 때 나무를 끼우지않으면 오지어 다리가 말려들어가게 되고 잘마르지않게 되는 이유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총명한퓨마17입니다.

      오징어를 말릴 때, 오징어가 말리지 않도록 하고,

      팔기 위해 전시할 때도 잘 펴서 보기에 좋죠.

      그래서 다 마른 오징어에서도 대나무를 빼지 않고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