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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제가 어렸을 적에는 전국 문방구에 아폴로, 페인트사탕, 맥주 사탕 등 불량식품을 많이 팔았습니다.
근데 말 그대로 불량식품이라면 왜 이걸 팔게 했건 건가요?
어린아이들이 먹는 건데 왜 단속하지 않았던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도기묘한마법사
옛날에는 그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가 부실하여 지금처럼 규제가 잘 이루지지 않았죠..........그래서 많이 보였던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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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 당시에는 식품안전 관견 법률 및 규제가 지금보다 매우 부족했죠.
불량식품 개념도 명확하지 않고 단속 체계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불량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 피해에 대한 인식도 낮은 편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옛날에는 학교앞에서 불량식품을 흔하게 볼수 있었 습니다. 그 시절에는 지금처럼 엄격하게 단속을 할수 있는 법안이나 체계가 잘 이루어 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량식품에 대한 규제가 약했던것 같습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과거 문방구에서 판매되던 아폴로, 페인트사탕, 맥주 사탕 등은 당시 기준에서 식품의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인식이 지금보다 낮았고, 관련 법과 단속 체계도 미비했기 때문에 어린이 대상 불량식품이 광범위하게 유통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옛날에는 불량식품 같은 단속 기준이 그렇게 세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같으면 식약처라든지 이런 곳에서 바로 판매 중지 같은 걸로 시켰겠지만 예전에는 그런 법들 자체가 엄청나게 미흡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죠
매우새로운소라게
보통 비교적 마이너한 업체였을뿐 우리가 불량식품이라 알고왔던 식품들 대부분이 식약처 기준을 통과에 정식으로 등록하고 영업하는 업체들에서 내놓는 과자들이었습니다.
다만 마트등에서는 다루지 않는 마이너한 업체들이라 부모님들이 불량식품이라 생각했던것이라 하네요.
현재도 명맥을 유지중인 업체의 과자등은 지금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곳들이 있더라고요.
어릴떄 생각나서 한번씩 사서 먹기도 하고 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