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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내일을향해

아자아자내일을향해

10살 미니핀 남자아이 사료량 주는 시간 궁금 합니다.

새벽6시 되기도 전 일어나 밥달라고 깨우는 우리집 겸둥이..

몇년전 급성췌장염 한번 앓은후론

간식이며 영양제 못챙겨 주고 있으며

식이.알러지가 있는 아이라

벨릭서 US/F독 식이알러지 처방식 단 한사지만 먹이고 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후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결과 좌측부신이 커다하여 양성종양 한시간약물검사 수치가 높다하여 쿠싱진단 맞아 약을.처방받아 복용중에 있습니다.

다음다뇨 증상은 보이지 않는상태이나

제가 비만될까봐 사료를 자동급식으로 제한해서 주고 있는데 새벽6시 18그람 자녁6시18그람 중간중간에 10그람정도 더 준듯한데 요즘들어 이렇데주면 배가 많이 고픈지 자꾸 밥달라 하는거 같은데 3키로에서3.1키로 미니핀아이 하루 아침 저녁 몇그람의 사료를 주는게 맞는지요?

그리고 저녁6시 후 자기전 조금 더 줘도 될까요? 사료량 넘 힘드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체중 3킬로그램인 성견 미니핀의 적정 하루 사료량은 활동량에 따라 약 45그램에서 55그램 사이이며 쿠싱 증후군으로 인한 식욕 증가를 고려하여 급여 횟수를 늘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급여량인 하루 총 46그램은 체중 유지에 적합한 수준이나 공복 시간이 길면 아이가 허기를 강하게 느낄 수 있으므로 하루 전체 양을 유지하되 급여 횟수를 4회에서 5회로 나누어 늦은 밤에 소량을 추가 배분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처방식 사료의 칼로리 밀도가 낮을 경우 양을 10퍼센트 정도 소폭 늘려도 무방하지만 췌장염 이력과 쿠싱 관리를 위해 체중 변화를 정밀하게 관찰하며 조절해야 합니다. 자기 전 사료를 조금 더 주는 것은 야간 공복을 줄여 새벽에 깨는 행동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전체 칼로리 내에서 분배한다면 건강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