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거 직장내괴롭힘 맞나요??(글이 조금긴데 확인 부탁드립니다..너무 힘들어요..)
3주전에 새로운 회계팀 팀장이 왔습니다.팀장으로 왔으녀 현재 실장님이 임금피크제에 해당되면서 추후에는 실장직을 맞게 된다고 들었습니다.그러나 현재는 회계팀 팀장이며 입사 다음날부터 직원들에 반말을 지시도 합니다.
회계팀 한직원은 그 팀장이 업무 지시를 하고 10분만다 다되었는지 계속 확인을 하는 바람에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그팀장이 온지 3일만에 1주일 휴가를 사용했으나 대표님 부름에 다시 복귀하였고. 그팀장님랑 면담을 했으나 다은 사업장으로 보낸다는반 협박성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제 제 상황은..저는 경영지원팀이고 현재 총무,전산,구매,약간의 인사업무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인사를 하면 급여업무까지 하지만 현재 회사의 인사업무는 입/퇴사자 그룹웨어 계정관리 및 휴가관리 정도 였습니다. 그러기에 급여는 8년넘게 근무하면서 저에게는 단 한번도 공개된적이 없었습니다.그러나 현재 팀장이 새로 오면서 그 팀장이 보기에는 제가 하는일이 없어보였는지 회계관련 지기식없는 저에게 회계관련된 업무를 지시하고 회계자동화를 위해서 회계팀원과 개발자 간의 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업무도 저게에 하라고 지시를 했다고 해서 이업도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이 온후로 업무분장으 새로했으며 최초 그런없무는 없었는데 이 업무외 또 계속해서 다른 일들도 저에게 넘기라고 합니다.저에게도 회계관련 업무를 지시했을때 처음이고 몰라고 해매고 있는데 10분마다 계속 물어보고 사무실에서 너무 큰소리로 하루종일 저에게 지시하고 부르고하는 바람에 정식적으로 압박이 너무 들었습니다.
최근 이런 부분으로 회의실에서 면담을 했으며, 회계지식이 없고 처음이라 힘들다 하나씩 알려주면 해보겠다고 했으나.신입이냐며 자기가 시키면 그냥 하라고 하며, 안그러면 저도 다른 사업장으로 보내거나 신입연봉으로 깍는다며 대표는 못해도 자기는 할수 있다며 또 협박성 말을 큰소리로 말을해 회의실 밖에 다른 직원이 들었다는 생각에 모욕감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자리변경도 하는데 저는 꼭 본인 앞자리에 둘꺼라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 말은 제 뒤에서 저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겠다는건데 이러한 상황들은 직장내 괴롭힘에 성립이 안되나요?현재 본인이 왕인듯 무조건 본인이 시키는건 그냥 다 하라는 식으로 말을하며 지시하는데 스트레스와 압박감미 너무 심합니다..이 팀장의 비효율적인 지시로 팀원들이 업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