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무팀에서 일하는데 팀장이 퇴사했습니다.
입사한지 3달이 아직 되지 않았고
일을 배워가는 중인데,
팀장 개인문제로 인해 퇴사하였고 인수인계서만 남기고
퇴사하셨습니다.
문제는 제가 몰랐던 그리고 모르는 업무들이 계속 넘어오고
인력충원 전까지 혼자 근무를 해야해서
모르는 문제 파악,해결 과 마감업무 이렇게 업무량이 많이 박차고 야근이 많아졌어요.
그냥 퇴사하고 싶지는 않은데 솔직히 많이 벅차고 힘드네요.
인력충원 해달라는 요청은 했고
충원이 되겠지만 그동안 많이 힘든건 사실이네요.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까요.
또 혹시 요청사항이 있으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회사를 사랑하시는것 같네요
그럼 우선은 버티는데가지 버텨보세요
일하다가 힘들면 위상사에게 너무 힘드니깐
도와달라고 다른부서에 사람이라도 충원해 달라고 해보세요
하루하루 해내다 보면 사람도 보충될거고 일도 손에 익어서
일에서도 인정받고 일도즐겁게 할 날이 올거예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배우셔서 장악하시면 더 높은 자리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