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은 일제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것을 기리는 날로 일본에 대한 역사적 상징성과의미를 고려했을 때 일본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축제를 광복절 당일에 여는 것은 국민 정사와 충돌할 소지가 큽니다.
해당 행사는 경기도 동두천에 있는 일본 테마마크 니지모리스튜디오에서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리는 나츠마츠리 여름축제로 기모노 착용, 사무라이 결투 퍼포먼스 증 일본 전통 문화를 전면에 내세운 체험형 이벤트입니다.
문제는 8월 15일이 이기간에 포함이 되기에 역사적, 상징적 시기에 맞는 행사인지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굳이 광복절에 일본 문화흫 체험시킬 필요가 있나는 의견이 이어지며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으나 현 두천 시장의 소속은 국민의힘이죠.
내심 노린 날짜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