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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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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암행어사가 비리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나요?

암행어사는 임금의 명으로 비리부패를 밝혀내는 역할을 맡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시대 암행어사가 비리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영화 전문가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암행어사도 부패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숙종 7년 암행어사 안후태가 행선지에서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지고 업신여김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형벌을 남용하고 관리들과 놀며 연회까지 베풀고, 뇌물을 징수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사가 일을 하지 않고 출도도 하지 않은 경우가 있기도 했으며, 정조 때 호남 어사 이희갑은 비리를 보고하지 않아 복귀해 질책받고 재판견 후 파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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