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만 사용하는 단위 인가요

우리나라에서는 금을 이야기할때 온스보다는 1돈 두돈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런데 1돈 두돈 이런 단위는 우리나라만 사용하는 단어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1돈 단위는 한국에서 주로 금.은. 동 등 귀금속의 무게를 잴 때 사용되는 고유한 중량 단위 입니다.

    일본은 과거에 1돈 (문메) 이라는 무게 단위가 있었지으나 현재는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중국은 당나라 동전 무게에서 유래된 전 단위가 있었으나 현재는 국제 표준 단위 (그램. 온스)를 주로 사용 합니다.

    미국 등 주요국은 금 거래시 온스 등 국제 단위를 사용하며 1돈 단위는 일상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 현재 돈이라는 단위는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 유래는 중국에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국가의 문화에 따라서 어떤 단위를 사용하는지 정해지는거 같습니다

  • '돈'은 우리나라 고유의 중량 단위입니다.

    중국에서 개원통보 1전을 무게단위로 쓰면서 이게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돈'으로 바꿔 부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엽전 10개를 의미하는 화폐단위이며 무게단위로 쓰였습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는 사용 금지되었지만 일상에서는 여전히 쓰이고 있죠.

  • 마치 미국에서 마일, 파운드 단위를 사용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평, 돈이라는 단위를 사용하며

    이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칭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모두 그램 아니면 온스입니다.

  • 네 한돈은 우리나라 사용 단위입니다. 1돈은 3.75그람입니다. 영미권에서도 무게를 재는 단위가 다른경우가 있습니다. 그람, 온스 등 다양합니다.

  • 금 1돈 3.75g 이라는 단위는 사실상 우리나라 에서만 사용되는 전통적인 단위라고 보면 맞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귀금속업계는 관습적으로 1돈을 사용합니다

    세계적으로 1돈 이라는 단위

    대신 1온스로 사용합니다

    정확하게는g으로 사용합니다

  • 무게의 단위인 돈은 3.75g를 말합니다.

    이건 중국등 한자문화권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양은 온스등을 무게의 단위로 사용하고 있구요,

    국제표준은 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