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타드 소스는 원래 어디에 뿌려서 먹는 거였나요?

요즘은 음식주문을 하면

한식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머스타드 소스가 같이 오던데

머스타드 소스는 원래 어디서 나온 건가요?

머스타드 소스가

어떤 음식, 용도에서 쓰인다

이런 기준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스타드는 겨자씨를 활용한 조미료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홀그레인 머스타들 보시면 씨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죠. 와사비처럼 고기 등에 곁들여 먹기 위에 만들어졌을겁니다.

    배달음식에 함께 오는 머스타드 소스는 기존 머스타드에 꿀이나 설탕을 추가한 허니 머스타드일겁니다.

    개인적으로 머스타드 소스는 훈제향과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훈제오리구이, 소세지, 훈제치킨에 찍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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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겨자씨를 갈아서 물과 식초나 섞어 만든 소스입니다

    로마시대부터 사용된었다고 합니다

    17세기에 프랑스에서 만들어 졌다가, 지금 우리가 핫도그에

    뿌려먹는 건 미국에서 개발이 되었습니다

    사용하는음식에는 구운 육류, 샌드위치나 핫도그, 셀러드 드레싱

    소스 베이스에 쓰여집니다

  • 머스타드는 대부분 감튀나 기름진 음식이랑 먹습니다!

    느끼함을 은은하게 톡쏘는맛과 달달한맛으로 중화시켜주는거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