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뛰어서 잠을 청하는 데 방해가 된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도 밤12시면 정말 심한겁니다. 아마 위쪽에서 모르고 있을 확률도 높습니다. 그러니 대화를 해봐야 합니다. 무작정 감정적으로 따지면 오히려 상황이 안 좋아 질수 있습니다.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음료하나 사가지고 가서 부탁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니면 귀여운 실내화를 사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어찌됐든 피해를 당하는 쪽은 작성자님이기 때문에 최대한 좋게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