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이

도롱이

채택률 높음

밤 12시 넘어서 반복되는 층간소음?

어쩌다 한번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윗집에서 밤 12시 넘어서도 아이가 쿵쿵 뛰고 조잘조잘 떠드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빌라라서 경비실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층간소음으로 고민이 많으시네요.

    아파트나 빌라나 공공으로 사용하는 주거

    시설에서 밤 12시 인데도 층간소음을

    일으킨다는건 이웃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소음이 상당히 멀리 감니다.

    상대방 출입문에 정중하게 메모지를

    남겨서 밤 늦게에는 조금 조용히 해

    주실것을 요청 하던지 아니면 인사겸

    직접 찾아가셔서 정중하게 부탁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가 뛰어서 잠을 청하는 데 방해가 된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도 밤12시면 정말 심한겁니다. 아마 위쪽에서 모르고 있을 확률도 높습니다. 그러니 대화를 해봐야 합니다. 무작정 감정적으로 따지면 오히려 상황이 안 좋아 질수 있습니다.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음료하나 사가지고 가서 부탁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니면 귀여운 실내화를 사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어찌됐든 피해를 당하는 쪽은 작성자님이기 때문에 최대한 좋게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 우선 무작정 올라가서 얘기를 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싸움이 될 수 있으니 포스트잇에 간단히 메모를 적어서 먼저 붙여놔 보시죠. 그 후에 그 분의 반응을 보고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친절하게 윗집 이웃에게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되 아이가 잘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협조를 얻지 못한 경우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문의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은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