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휴가를 유급으로 처리하거나 병가 중 해외여행을 다녀온 공무원 사례는 공직 윤리와 어떤 점에서 충돌하는지 궁금해요.

일부 공무원이 무급휴가를 유급으로 바꾸거나 병가 기간 중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례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행동들이 공직자로서의 윤리 기준과 어떤 부분에서 어긋나는지, 제도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직자가 무급 휴가를 유급으로 다녀온것은 평등적인 사회에서 당연히 권력 남용과

    공직자로서의 불도덕한 해동을 한것으로 논란이 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제도적으로 공직자를 감시하는 제도자체가

    빈약하다는것이 들어난 사례죠 투명해야 하는 공직자를 불투명한 공직자들이 관리하거나 감찰하게 되는 그런 시스템 자체가 있다는 부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