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물에 옷세탁했는데 냄새가안빠져요

거의 10시간넘게담궈뒀었는데

와 냄새심하게안빠지는데 더군다나요즘 비가계속와서 밖에널수도없고..방법아시는분 답변좀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검은침팬지246입니다.

      과탄산소다나 구연산가루 넣고 물에 한번 담궈 놓아 보셨을까요?

      과탄산소다는 뜨거운물에 넣으면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ㅎㅎ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빨래 냄새 제거 TIP

      빨래를 마친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습도 때문입니다.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아 세탁물이 쉽게 오염될 환경에 놓여있어 다른 계절보다 유독 세탁물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여기에 세탁물에 남아있는 세제 찌꺼기와 공기 중의 습기가 결합할 경우 냄새가 무척이나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땀에 배거나 물에 젖은 세탁물은 바로 세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절대로 젖은 상태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당장 세탁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세탁물을 한곳에 모아두기보다는 건조대에 넣어서 말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제를 정량보다 과하게 넣거나, 세제 양에 비해 헹구는 과정이 부족하면 빨래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빨래의 양에 맞게 세제를 정량으로 사용하고 물의 온도를 40도로 맞춰주면 오염과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꼼꼼히 말린 빨래에서도 냄새가 난다면?

      빨래를 잘 마치고 꼼꼼히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퀴퀴한 냄새의 원인은 세탁기가 오염된 것일 수 있습니다. 내부에 물이 고여 있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고 있거나 세탁조에 섬유 찌꺼기 및 세제로 인한 불순물이 남아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따라서 세탁이 끝난 후에는 세탁기의 문을 활짝 열어 습기를 제거해 주어야 하며, 세탁조에 남아있는 불순물 역시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세탁기용 세제, 혹은 베이킹소다와 같은 천연 세제를 넣고 5~60도의 온수로 30분만 세탁기를 돌려주면 빨래에서 더 이상 꿉꿉한 냄새가 나지 않을 겁니다.

      마른 빨래, 옷장에서도 조심 또 조심!

      다 마른 빨래를 옷장에 넣고 보관하는 과정에서도 불쾌한 냄새는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옷장은 좁고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습기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며, 심할 경우에는 신문지 혹은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숯이나 커피가루 역시 좀 더 쾌적한 옷장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daelim_bath/222445959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