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구성이 잘 안떠오르네요

그동안 락발라드, 락, 얼터너티브, 발라드 쪽 곡들을 좀 썼는데 펑크나 조금 밝은 쪽에 노래를 쓰고싶은데 가사부터 영감이 잘 안오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락과 발라드에서 펑크로 전환하시려는 도전이 정말 멋집니다. 펑크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장르라 처음엔 가사 영감이 안 올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예요.

    펑크는 간단한 4운구 구조 (A-B-A-B) 로 시작해 보세요. "일상 속 작은 분노", "자유에 대한 열망" 같은 가사가 펑크랑 잘 맞습니다.

    지금까지 써본 락발라드 경험도 펑크에서 도움이 될 거예요. 펑크 곡 2~3개를 들어보고 리듬을 따라가면서 영감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써질 거예요. 응원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음악 관련 영화를 보며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노래를 만드시려면 가사를 잘 써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아는 분도 노래 작사를 하시는데 유명한 분은 아니고요. 그런데 그분은 자신의 경험담 등을 소재로 가사를 많이 쓴다고 들었습니다. 본인이 겪었던 즐겁고 행복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걸로 작사를 해보실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행복한 추억 하나쯤은 있잖아요.

  • 밝은 펑크곡은 슬픈 감정보다 설렘, 자유, 장난기, 자신감 같은 감정에서 시작해 보세요.

    예시:

    오늘은 왠지 다 잘될 것 같아

    이유는 없어도 괜찮아

    바람을 따라 달려가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

    영감이 안 올 땐 "최근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 하나를 가사로 써보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