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 사람 사는 곳이라 모나지 않게 생활하면 무난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아파트에서와는 달리 시골 분들은 옆집에 신경을
많이 써줍니다. 때론 부담스러울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옆에 같이 살고 있는 사람에게 관심 가져 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겁니다.
외부인을 배척한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은데, 중립적인
위치에서 마을 분들을 대하고 올바른 생각으로 대하면 모든
분들이 다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먼저 다가서는 열린 마음으로
생활하시면 마을 분들과 상생하면서 귀촌 생활을 할 수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