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음식점은 식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메뉴와 운영 방식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으며, 가맹비와 로열티 부담도 없습니다.
대신 홍보와 고객 확보를 직접 해야 합니다.
반면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인지도와 운영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지만, 계약에 따라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 지정 식재료
구매 비용 등이 발생합니다.
인테리어와 설비 비용도 커질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가 빚을 늘리기 쉬운 이유는 초기 창업 비용과 매달 지출하는 비용이 커서 수익이 충분히 남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예상보다 적으면 대출 상환이 어려워지고, 적자를 메우려고 추가 대출을 받으면서 빚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개인 음식점도 임대료와 인건비 등은 부담해야 하므로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결국 브랜드의 유명세보다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