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부에서 본의 아니게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시나요?
가령 예를 들어서 약속 장소에 1-2시간 일찍 도착했거나
아니면 반대로 상대방이 1-2시간 늦게 온다고 알려오면
일반적으로 그냥 커피샵에 들어가시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약속한 시간보다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했다면, 주변에 구경할만한 곳이 있으면 산책 겸 구경을 다니기도 하고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아이쇼핑을 하기도 합니다.
앉아서 쉬고 싶다면 커피숍에 들어가서 쉬기도 하구요.
요즘은 아무래도 날이 추워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롱패딩과 같이 옷이 두껍다 보니 쇼핑을 하기에도 불편하여, 편하게 커피숍에 들어가서 따뜻한 음료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는 것을 택하는 것 같습니다 :)
약속시간보다 의도치 않게 일찍 도착했을 경우에는 주변에서 혼자 놀만한 것들을 찾아서
시간을 떄우는 편인데 보통 커피숍에서 그냥 폰하면서 시간을 떄우거나
주변에 공원에서 산책을 하는 등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가끔은 주변에 코인노래방이 있다면 가기도 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실외에서 대기하기에도 어려운 날들이기 때문에
근처 공공 도서관 등이 있다면 거기서 시간을 보내고, 아니면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