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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에 있는 오봉 저수지가 바닥을 들어냈데요. 비 요즘 엄청 자주오는데, 가뭄도 아니고 왜그래요?
강릉시에 있는 오봉 저수지가 바닥을 들어냈데요. 이 저주지는 동네 식수로 이용하는 물이라고 한던데. 비 요즘 엄청 자주오는데, 가뭄도 아니고 왜그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지역 보다 강수량이 현저히 적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폭염때문에 증발이 되면서 바닥이 드러난 거라고 하네요
오봉저수지 일대에 비가 많이 안온게 바닥을 드러낸 원인인가 봅니다.
거기다 폭염까지 와서 진짜로 조만간 완전히 마를 수 있겠습니다.
비가 자주 온 시기인 장마가 지나갔고
불볕 더위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수지가 말라버린 것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태풍이 하나둘씩 오면 그 때 다시 물이 보충되겠네요.
네 식수가 많이 다른곳으로 누수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물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비는 한번에 왓다가 많이 안오기 시작하고 다른데로 이미 많이 온 비는 배수가 되었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주 더웁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것도 저수지의 물이 다 바닥이 들이내게 되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연의 현상은 아주 신기하다고 볼 수 있지요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예년을 웃돌면서 10월까지 가뭄 걱정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으나, 강릉 등 강원 영동지역은 이보다 현저히 적은 강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강릉의 최근 1개월 강수량은 43㎜로서 전년 대비 9.3%, 평년 대비 18.9%에 불과했습니다.
강릉 지역 같은 경우는 비가 오지 않아 저수량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비가 국지적으로 내리고 내리는 곳도 편향적이라 강릉지역에는 비가오지 않아 예년보다 강수량이 적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