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을 내놓을려고 하는데 수리비 질문이요.
집을 내놓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살아온 기간이 있어서 잔잔하게 수리해야할 부분들이 있습니다.예를들어 욕실 타일에 몇 개
금이 가있기도 하고요.이런 상태면 집이
안 팔릴까요? 저도 집을 살 때 솔직히 전
집주인 짐이 있어서 그렇게 꼼꼼하게 보지 못해 놓친 부분들이 많기도 하고 집주인이 수리비 명목으로 200만원정도 빼줘서
샀거든요. 집 매도가 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을내놓을려고ㅈ하신다면 굳이 집을고치지말고 그상태로 판매하세요.그리고 수리비명목으로 가격을 빼주시는것이 좋은방법입니다.하나하나 고치면 돈 은근많이나갑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보통 그대로 내놓아도 새로들어올 집주인이 해당 부분을 새롭게 인테리어해서 살것이기 떄문에
그대로 매도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그만큼 하자에대해서 금액을 낮춰 주어야겠지요.
님도 새로 이사올 사람에게 수리비로 조금 빼주시면 되지않을까요? 전,월세가 아니고 매매라면 어차피 새로 오는사람이 수리나 리모델링을 하기때문에 님이 수리를해도 크게 의미가 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