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외에도 삼성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들은 해킹 피해 복구와 보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피해 확인 시 보상을 약속하고, 보안 강화와 고객 정보 보호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현대카드는 ‘락앤리밋’이라는 앱 기반 보안 서비스로 사용자가 해외 결제 차단, 한도 설정 등을 직접 할 수 있게 지원하며, 가상카드번호도 제공합니다. 신한카드는 해킹·피싱 피해 보상 서비스를 운영하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하고, 실시간 결제 알림과 금융 사고 예방 기능도 강점입니다. 각 사별로 보상 범위, 예방 서비스, 사용 편의성에서 차이가 있으니 주요 기능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