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 나이탓 보다는 다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게 맞는거죠?

옛말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사람은 나이들수록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나이들수록 전에 하지 않던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나이 들면 다 이렇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다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게 맞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상한 행동이나 말이 생기면 무조건 나이 탓만 하지 말고

    건강이나 정신 상태 등 다른 원인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나이와 상관없이 배려와 이해심이 중요하니까요.

  • 네 다른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행동을 하고나서 나이 먹어서 그렇다라고 말하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수록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세계를 봄으로써 체득한 것이 많을 것입니다.

    꼰대의 영역이라면 예전에서부터 생긴 가치관이 한 번에 변하진 않으니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른 영역이라면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들어도 점잖고 조용하고 신사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이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 다른 본인의 부분에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고치기 어렵겠지만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다른 원인을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인지기능 저하나 건강 문제 등으로 성격의 변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대화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상담이나 검진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나이가 들수록 이상한

    행동을 하는것은 나이탓도있겠지만 우선 치매검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혼자살고 계신다면 우울증검사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약간의 우울증이 있으면 검사해도 안나오지만 감정의 기복은 심해집니다

  • 네 나이들수록 상대방을 배려와 양보해주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흔이들 나이 먹으니 넉넉함이 있다고요~~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주위사람들을 생각하지 않을까요~?

  • 나이들면서 그동안 이루어놓은것이 많아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면 배려하고 이해심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면요.

    또한 나이가 들수록 찾는곳이 없어지고 갈곳도 없어지게되고, 우울감이 몰려과 마음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스스로의 자신감이 떨어지다 보니 더욱더 정신적으로 약해지게 되고,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작은것에 서운한 마음이 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하여 나이든 어른일수록 젊은 층에서 존경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 아이가 들수록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보이는 경우에는 단순한 노화로만 보기보다는 신경인지기능 저하나 정신건강의학적 요인을 포함한 다른 원인을 의학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뇌혈류 감소, 치매성 질환, 우울증, 약물 부작용 등 신경정신의학적 이상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가 지속된다면 연령 탓으로만 단정하디 말고 신경과적, 정신의학적 평가를 통한 원인 진단과 치료적 개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