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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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못타는 초1 남자애인데 어떻게 해야 타게 될까요?
어릴적 부모님이 좀 잡아주면서 타는연습해서 저는 잘 탔던기억이 나는데 첫아이는 잡아줘도 진짜 늘지가 않고 못타는데 둘째는 어떻게 해야 자전거 잘 타게할지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 1이면 늦은거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잡아주는 연습보다 균형부터 배우면 빠릅니다. 페달 잠깐 빼거나 발로 바닥을 밀면서 걷기>미끄러지기(밸런스 바이크처럼)부터 해보세요. 그 다음 페달을 달고 내려가는 아주 완만한 경사에서 발 올리는 연습을 합니다. 부모가 계속 붙잡으면 몸을 부모에게 맡겨서 늦게 느는 아이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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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뒤에서 잡아주고 아이가 페달을 구르면서 방향을 잡는 연습을 하는 것이며, 짧게 여러 번 타면서 짧은 거리를 반복해야 합니다.
헬멧을 꼭 씌우고 넘어져도 다시 탈 수 있는 용기와 혼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세요.
몸에 너무 힘을 주면 자전거에 휘둘리게 되므로 힘을 빼도록 가르치고, 페달에서 발만 떼서 땅바닥만 딛으면 자전거가 선다는 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무서움을 가지고 있다 라면
억지로 자전거 타는 것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치고 싶다 라면
자전거의 재미요소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자전거를 타면 어떠한 점이 좋은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인지시켜 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무서움을 가지고 있다 라면
부모님이 직접적 시범을 보여준 후, 자전거를 타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 안전하게 타면 두려워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전달해 준 후, 아이에게 자전거를 타 볼 것을 권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전거 보조바퀴를 달아서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익숙함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자전거를 어느 정도 타는 것에 익숙함이 있다 라면 보조바퀴를 떼어내어 부모님이 뒤에서 잡아주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에 대한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두발 자전거를 타는 데 어려움을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발 자전거는 운경신경도 있어야 하고 균형감각과 겁이 없어야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가장 좋은 방법은 뒤에서 잡아주고 아이가 페달을 구르면서 방향을 잡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짧게 여러번 타면서 짧은 거리에 대한 성공 경험을 쌓아 주시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면서 금새 혼자 탈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2~3주 안에는 혼자 쉽게 탈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 아이마다 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
자전거의 적응 속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다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현재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먼저 자전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도록
보조바퀴를 같이 달아주셔서, 연습시켜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아이가 자전거를 잘 타질 못 하다 보니
게속 적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조바퀴를 이용해서 먼저 자전거와 친해지고
익숙해진 이후에, 그때 익숙해 지면은
바퀴를 떼서 다시한번 더 잡아주면서 연습을 시켜보는 게
나아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으니 조금더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