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게 권리가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물건 취급?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물건 취급을 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동물을 정말 좋아하지만 차마 권리를 부여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버리면 고기를 먹지 못하고 인간이 살 수가 없을 테니까요.

권리, 인권과 같은 개념은 인간만의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학대는 싫어하지만 그건 동물의 권리를 침해했기 때문이 아니라 폭력성을 드러내어 사회의 미풍양속을 해쳤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입장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만약 동물에게도 인간처럼 권리가 있다면 동물원, 수족관 등등 다 폐쇄되어야 하고 육식도 최소한으로 하는 게 맞을 테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물에게도 일정 부분의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이를 물건처럼 대응하기에는 문제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인간과 완전히 동일한 권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잔인하게 죽음을 당하지 않게 하는 등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권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 인권이라는 단어도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이 만든 법이죠. 물건취급은 하지 아니하데, 지나친 동물인권을 챙기면 안된다고 봅니다. 너무 동물인권을 중요시 한다면, 알다가모르게 누군가에겐 피해를 주거나 내 자신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보거든요. 예를들어, 옛날에 비건시위하는 사람들이거나 말도 안되는 무식한 행동들 말이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동물들에게 권리라는거 까진 모르겠으나

    물건취급을 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우리사는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더불어 동물 자연과 살아야 합니다

  • 동물의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할지는 철학적으로 논쟁이 많습니다. 법적으로는 대부분의 국가는 물건이 아닌 생명체로서의 보호대상으로 규정하지만 인간과 동일한 권리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인간의 생존과 문화가 동물 이용에 기반한 현실을 고려할 때 완전한 평등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