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배우자와 말싸움하만 막말을 합니다~
배우자와 가끔 싸우게되는데 자꾸 비속어를 사용해서 막말을 합니다 기분나쁘니까 막말 쓰지말라고해도 자꾸 막말을 하는데 어떻게해야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간에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충돌이 생기면 서로 각자의 주장이 먹히지 않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싸움은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라도 양보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들여서 감정소모만 하고 서로에게 마이너스 되는 말은 삼가해야 합니다.
아직은 젊어서 그러실수도 있지만, 말씀처럼 막말은 정말 참아야 합니다. 나중에 마음에 상처가 생기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부부니까 서로 이해해야한다고 하지만, 막나가는것은 서로를 사랑하면서 만났는데, 최소한의 지켜야할 도리라고 생각을 하며, 나중에는 막말을 한 사람도 상처를 남기겠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참 아픈 상처가 됩니다. 무조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와 갈등에서 막말이 반복된다면 우선은 계속 대화하기보다는 이일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자고 하고 서로 시간을 갖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막말을 하게되면 서로에게 막대하게 되고 이게 지속되면 더욱 싸움이 깊어질수있습니다 우선은 피하고 마음을 좀 가라앉힌다음 다시 이야기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막말을 쓴다는건 평소에도 서로에 대해서 존중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런 부부는 서로에 대해서 존중을 하는 법부터 배워야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서로 평소에 존댓말을 하는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싸움이 일어나도 서로 말을 조심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