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역직구 수출 시 포워딩 물류 계약 단가 설정 기준이 궁금해요.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K-푸드 제품을 해외로 판매하려는 역직구 스타트업 입장에서 월 유통 물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배송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민간 포워딩 업체와의 장기 물류 계약을 검토 중입니다.

1. 우체국 EMS와 비교했을 때 민간 포워더를 통한 해상 및 항공 소화물 운송 시, 월 물량별 디스카운트 구간을 설정하는 대기업의 실무 기준 수치는 어떻게 되나요?

2. 해외 통관 지연이나 분실 리스크 발생 시 독점적 보상을 받기 위한 적하보험 특약 설정 실무적인 팁을 제안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1. 우체국 EMS와 비교했을 때 민간 포워더를 통한 해상 및 항공 소화물 운송 시, 월 물량별 디스카운트 구간을 설정하는 대기업의 실무 기준 수치는 어떻게 되나요?

    -> 이에 대해서는 기업마다 다르며, 금액별로 정해지는 것은 맞습니다. 기준을 2톤이라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2. 해외 통관 지연이나 분실 리스크 발생 시 독점적 보상을 받기 위한 적하보험 특약 설정 실무적인 팁을 제안해 주세요.

    -> 비인도 특약을 통해서 인도가 안되어도 분실로 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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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업체분들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포워딩업체를 이용해서 전자상거래 수출을 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b2c 위주의 전자상거래 수출은 특송업체를 통한 업무진행이 더 활성화 되어있고, 국가별 특강점이 있는 특송업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포워더를 선정하신다면 b2b를 위주로 하는 포워더보다는 전자상거래 수출에 대한 소액 다건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포워더를 선정하시되, 실제 비용적인 부분은 협상이 필요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