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가 4쿼터제로 변경이 될 수도 있을까요?

피파에서 이번 북중미 월드컵부터 수분섭취를 위한 브레이크 타임을 적용하는 듯 한데요...

전 후 반 22분경에 약 3분정도 브레이크타임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거의 쿼터제로 운영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피파가 광고로 인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이러한 결정을 했다는 배경이 있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이 여름에 고온다습할 걸 우려해 월드컵 104경기에 전부 드링크 브레이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 드링크 브레이크는 전반 중간과 후반 중간에 한 번씩 진행되며 선수들은 3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확실히 보더라도 광고 수익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피파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에게 전반전과 후반전에 각각 3분씩 수분 공급을 위한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전반 22분과 후반 22분 경기를 중단하고 3분간 수분을 보충할 수 시간을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날씨가 워낙 더운 이번 월드컵에 한해서 그런 것이지 모든 경기에 적용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축구 경기 자체가 4쿼터제로 운영 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