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동생이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의 나이면 같이 살 이유가 없고 같이 살고 있다면 생활비를 받아야 겠죠.
그리고 부모님이 같이 살라고 한다고 살 이유가 없습니다. 무슨 핑게를 만들어써라도 본인이 불편하다면 떨어뜨려야 합니다.
직장생활도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자신의 집에 써라도 편하게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같은 환경에서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사회생활, 직장생활에도 영향이 갈 수가 있습니다. 잦은 스트레스로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부모님과 깊이 상의를 하셔서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본인과 같이 살고 싶으면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하고 듣지 않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시고 여행을 떠나세요. 그럼 동생은 부모님 집으로 갈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동생 물건을 챙겨 택배로 부모님 집으로 보내세요. 사람은 누구와 같이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공간은 소중한 장소라는 것을 잊으시면 않됩니다. 외롭다고 친구와 아니면 가족과 산다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요. 좋은 것이 있다면 싫은 것도 받아드리는 마인드가 필요하겠죠. 삶은 좋은 것만 있을 수 없고 싫은 것만 있을 수 없습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은 항상 공존하는 것이니까요.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