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아마 시체는 다 사라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957년 소련에서 스푸트니크 2호에 라이카 강아지가 타고 발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러시아에선 공식적인 자료를 발표하진 않았지만 우주에서 7시간 정도 살고 죽었을 것으로 후에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만들어진 스푸트니크 호는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은 단순한 로켓이었기 때문에 아마 폭발을 하지 않았겠지만 시간이 지나 노화되어 부품들이 떨어져 나가 내부가 우주 대기에 노출이 되어 안에 있던 라이카의 시신은 우주의 낮은 기온에 따라 말라비틀어진 상태로 보존되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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