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있는 광고판은 누가 관리하나요?

고속도로 달리다보면 엄청 큰 사진 광고판 있잖아요. 아울렛같은거 광고하는. 그런 광고판은 개인의 소유인가요? 시에서 관리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속도로 대형 광고판은 실제 소유주는 광고회사가 약 90프로 이상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생각에는 100프로 소유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만약을 위해 90프로라고

    말씀드립니다. 실제 광고회사가 관리 운영을 하고 있으며

    고속도로는 아마도 한국도로공사와 계약을 맺어 관리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참고로 우리가 자주 도심지에서 자주보는 빌딩위에 광고판도 마찬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아 빌딩위의 광고판은 전에 듣기로 빌딩소유인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고속도로에 설치된 광고판(야립간판·광고탑·전광판 등)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및 시행령에 따라 ‘교통시설이용 광고물’로 분류되며, 설치·운영은 도로공사(고속도로)와 관련 법령에 따른 관리 체계가 적용됩니다.

    다만 실제 ‘누가 관리하나’는 광고판의 형태(독립형, 옥상, 지주간판 등)와 설치 위치(도로변, 건물 옥상, 지주 등)에 따라 관리 책임이 달라질 수 있어, 설치 전 도로공사 및 관련 기관과의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