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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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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과 rp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증권사에 보면 rp매수도 있고 발행어음도 있던데요.

두 가지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으며 이자율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떤게 더 유리한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재용 경제전문가

    장재용 경제전문가

    JS산업

    안녕하세요.

    증권사에서 자주 접하는 RP(환매조건부채권)와 발행어음은 모두 단기 자금을 굴리기에 아주 매력적인 상품이지만, 구조적인 면에서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

    ​RP는 증권사가 보유한 국공채나 우량 채권을 담보로 제공하고 일정 기간 후 이자를 더해 다시 사는 방식입니다. 담보가 명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본인의 신용을 바탕으로 직접 어음을 발행하는 상품입니다. 담보물은 따로 없지만, 증권사의 신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신뢰할 만합니다.

    ​이자율의 경우, 일반적으로 담보가 없는 발행어음이 RP보다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다만 발행어음은 특정 대형 증권사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발행어음과 RP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두 상품의 차이점에는 담보 유무와 금리 수준에서 차이가 나는데

    발행어음은 무담보로 증권사의 신용을 기반으로 만들지만

    RP는 채권을 기반으로 담보가 있습니다.

    다만, 무담보의 발행어음의 금리가 RP보단 높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RP는 증권사가 보유한 국공채 등을 담보로 제공하여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인 반면, 발행어음은 대형 증권사가 자신의 신용력을 바탕으로 발행하여 담보 없이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두 상품 모두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수시 입출금식이나 기간을 정해두는 약정식으로 이용 가능하며, 예금자 보호는 되지 않으나 증권사의 파산 가능성이 매우 낮아 단기 자금 운용에 매우 유용합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안전을 원한다면 담보가 있는 RP를, 대형사의 신용을 믿고 단 0.1%라도 높은 금리를 챙기고 싶다면 발행어음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과 RP(환매조건부채권)은 둘 다 금융상품으로 단기 자금 운용에 사용되지만,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직접 발행하는 어음으로, 고정금리로 일정 기간 약정하고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증권사 신용에 기반하며 원금보장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단기자금 운용용으로 활용되고, 만기 전에 중도 환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RP는 국공채나 우량채권을 담보로 일정 기간 후 다시 사들이기로 약속하는 거래입니다. RP는 담보가 명확하고 위험이 낮아 안정성이 높으며, 발행어음에 비해 금리는 낮은 편입니다. 이자는 RP 거래 기간만큼 발생하며, 중도 환매가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RP는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을 담보로 단기 운용하는 상품이고,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어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금리는 시기별로 다르지만 선택 기준은 만기 유연성, 원금변동가능성, 증권사 신용도, 예치 한도로 잡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신의 신용을 바탕으로 직접 발행하는 차용증입니다. 별도의 담보가 없는 대신에 증권사가 파산하지 않는 한 약속된 이자를 지급합니다. 반면에 RP는 증권사가 보유한 안전한 채권을 고객에게 담보로 제공하고 돈을 빌리는 담보대출 방식이며 나중에 증권사가 이자를 붙여 채권을 다시 사가는 조건이 붙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RP가 더 유리합니다.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담보로 잡힌 채권이 있기 때문에 원금 회수가 가능합니다. 반면에 금리 측면에서는 발행어음이 더 유리합니다. 담보가 없는 위험 부담을 이자로 보상해 주기 때문에 보통 RP 보다 0.2~0.5% 정도 금리가 더 높게 책정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국내에서 발행어음을 발행하는 곳은 자본금 4조원 이상의 최우량 대형 증권사들뿐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파산 위험이 매우 낮다고 판단하신다면 이자가 높은 발행어음을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며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확실한 담보를 원하시면 RP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 신용을 믿고 돈을 빌려주는 방식이라, 이자가 조금 더 높지만, RP는 안전한 채권을 담보로 잡고 빌려주는 거라 마음이 더 편안해요. 수익을 조금이라도 더 내고 싶다면 발행어음이 유리하고, 담보가 있는 안전함을 원하신다면 RP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두 상품 모두 증권사가 망하지 않는한에서는 원금은 안전하게 지켜지니깐, 상황에 맞춰 골라보셔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발행어음은 증권사 신용으로 발행해 담보는 없으나 수익이 좀더 큰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RP는 국공채등의 우량 채권 담보로 증권사가 돈을 빌려 이자를 지급하는 형태로 원금보장과 수익을 받을수 있는 안전자산입니다.

    안정성은 RP가 유리하나 발행어음이 금리는 좀더 높습니다. 대형증권사 거래시 파산우려는 거의 없으며 저는 발행어음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단기 채무증서이고, 알피는 채권을 담보로 일정 기간 후 다시 사들이기로 약정하는 환매조건부채권으로 구조가 다릅니다. 금리는 시장 금리와 증권사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알피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단기 운용에 적합하고, 발행어음은 금리가 더 높을 수 있지만 발행 증권사의 신용 위험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