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정말 철로가 휘어지기도 하나요?

우리나라에서 여름에 기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기계가 자동으로 철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을 인터넷으로 본 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폭염으로 정말 철로가 휘어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여름철 기온이 너무 높은 경우에는 철도의 부피가 팽창하게 되는데 팽창이 양이 너무크게 되면 철로가 부피를 감당하지 못하고 좌우로 휘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철로에 물을 뿌리면서 온도를 내리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폭염으로 인해 철로가 휘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래서 철로 관리를 위해서도 많은 비용과 인력을 투자하구요.

    특히 고속열차 선로의 경우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질문하신 폭염으로 정말 철로가 휘어지기도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철로는 말 그대로 철로 만들어졌기에

    높은 고온이 지속된다면 금속의 팽창으로 휘어지는 일이

    종종 있어왔습니다.

  • 폭염으로 실제로 휘어지기도 합니다. 금속이 팽창하면서 궤도가 변형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온도 상승시 철로에 물을 뿌려서 냉각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