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정말 궁금합니다. 특히 지창욱 씨가 좀비와의 첫 만남을 연기한 장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 같은데요. 영화를 본 관객들이나 친구, 가족들의 반응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이 영화가 좀비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도 있던데, 실제로 주변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군체 배우 지창욱 좀비물 도전한다는 소식만으로 큰 화제 모은 영화인데 실제 영화에서 좀비와 처음 마주 하는 장면 반응 매우 폭발적이며 난생처음 맞이하는 좀비 앞에서 경악과 호흡, 공포 등 제대로 소화 해냈다는 평가 있으며 기존 좀비물과 다르게 하나의 유기체처럼 기묘하게 움직이는 비주얼과 연출 압도적이라는 평가 이와 함께 인간 집단의 이면 다룬 심리 스릴러 좋은 호평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영화나 그렇드 호가 있는 반면 스토리 전개가 진지하고 무거워 대중성 아쉽다는 불호 평가도 함께 합니다. 주위 사람들 영화 평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말하는 사람 없는데 본 사람 중 괜찮다 평가 하는 경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