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심리와 뇌의 구조적으로 우리는 이미 나와 나의 집단을 보호 하려는 인식이 깊이 베어 있습니다. 흔히들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우리 나라의 것이 좋은 것이고 다른 나라의 것은 우리 것 보다 안 좋다라는 생각, 즉 국뽕이라는 의식도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생각 입니다. 다만, 이러한 생각에 모순이 있을 수도 있기에 우리는 늘 자신이 편향적 사고를 가질 수도 있음을 인지 하고 우리 집단 편을 너무 맹목적으로 들고 있는지 의심을 하고 끊임없이 객관적으로 관찰하려는 노력이 필요 하며 외부의 비판적 시각이나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이나 매체를 적극적으로 귀담아 들어 의도적으로 객관화하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