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관 후보자 자녀들이 1인당 17억, 재산소식 나만 박탈감 느끼나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제 또래 이거나 저보다 어린 나이인데 이런 숙자를 보니 제가 살아온 환경이나 우리 부모님의 뒤바라지가 작게 느껴져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20대 후방느ㅢ 자식들이 약 17억식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혜훈 장관 후보자 아들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뉴스를 보면 상대적 박탈감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이렇게 큰 재산을 가진 사람을 보면 불공평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네여
질문자님 질문에대한 충분한의견에 동감 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모가 가진 능력을 부모 혼자서 가지고 있는것 보다는 자녀들에게 나누어 주는것을 질투 하거나 혐오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그런 고위공지자들의 상속이나 증여 소식을 들으면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 나름 노력을 해서 돈을 번 것일 것이고 나도 내 자녀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상: 이혜훈 후보자 자녀들의 인당 10억 대 재산은 주로 비상장 주식 증여와 부동산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논란: 합법 여부를 떠나, 평범한 청년들이 체감하기 힘든 '금수저' 논란이 인사청문회의 최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위로: 질문자님이 느끼는 감정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지금의 성실함이 질문자님의 가장 큰 자산임을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솔직히 말씀드려서 있는 사람들은 더 잘살고 없는 사람들은 더 못사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이미 있는 사람들은 우리보다 100발자국 앞에서 시작을 하는 사람들인거죠.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돈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누구나 열심히 경제적 활동을 통해 돈을 벌지만 생활비 등 만만치 않게 들어가며 돈 모으기 어려운 환경에 놓이면서 장관 후보자 자녀들이 17억 재산 소유 소식에 허탈하고 멘붕 올수도 있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의 삶이 있고 무엇보다 돈 버는 환경이 일반인들과 다를수도 있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게 좋습니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 사람들이 많은 부를 축적한다고 내 인생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특히 부모님은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고 제대로 키워주신 고마운 존재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적 부를 축적한 사람들을
너무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적다하여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작게 보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현재 삶에서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했을텐데
그 고마운 마음에 서운해 하는거
부적힙 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벌이나 부의 축적을 이룬 사람들을
부러워 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에서 최대한 종잣돈을
마련할수 있는 계획을 세우시고
재테크 공부를 꾸준히 하셔서 질문자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뉴스 보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솔직히 부럽죠 근데 부럽워해도 나의 환경이 바뀌지 않고 노력으로 얻어낸 돈이 아니니 어떻게 할수 없잖아요 저사람은 그냥 돈이 많은 집에서 태어났구나 그렇구나로 끝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