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주식은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게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삼촌이 있습니다.
그 삼촌은 우울증의 영향으로 저를 아주 무시하고 얕잡아봅니다.
삼촌은 현재 전기를 만지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 일자리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일자리를 얻는 게 아니라 삼촌을 짓누를 수 있는, 더 나아가 가족들을 제 휘하 아래에 둘 수 있는 것을 거머쥐는 것입니다.
현재 계속 파이선을 배울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할지 생각하고 있는데,
기술보다는 자본 소득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