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하고나서 스펙업 겸 사이드 프로젝트 해보려고 하는데 꾸준히 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본업을 하는 와중에도 퇴근후에 작게나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스펙업과 더불어서 좀 더 본업에 흥미를 유발하기 위함인데 이게 매일하기는 제가 금방 지칠 거 같아 주 2~3회 정도로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목표를 결과물이 아닌 습관이나 학습량 정도로만 잡을 때 어떻게 해야 습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몸에 익숙하게 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 말로는 이거 당근이나 동네 커뮤니티에서 팀원 구해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던데 막상 또 일처럼 되다보면 제 피로감이 너무 심해질 거 같더라고요.
퇴근 후에 사이드 프로젝트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꾸준히 이어가시나요? 막상 계획만 그럴듯하게 세우고 매번 말짱 도루묵이 되던걸 넘어 저도 갓생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