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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퇴근하고나서 스펙업 겸 사이드 프로젝트 해보려고 하는데 꾸준히 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본업을 하는 와중에도 퇴근후에 작게나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스펙업과 더불어서 좀 더 본업에 흥미를 유발하기 위함인데 이게 매일하기는 제가 금방 지칠 거 같아 주 2~3회 정도로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목표를 결과물이 아닌 습관이나 학습량 정도로만 잡을 때 어떻게 해야 습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몸에 익숙하게 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 말로는 이거 당근이나 동네 커뮤니티에서 팀원 구해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던데 막상 또 일처럼 되다보면 제 피로감이 너무 심해질 거 같더라고요.

퇴근 후에 사이드 프로젝트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꾸준히 이어가시나요? 막상 계획만 그럴듯하게 세우고 매번 말짱 도루묵이 되던걸 넘어 저도 갓생러가 되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당당한블루베리

    가장당당한블루베리

    꾸준함을 유지하려면 목표를 작게 쪼개고, 일정 시간대를 ‘고정 루틴’처럼 만드는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퇴근 후 9시~10시는 사이드 프로젝트 시간’으로 정해두면 점점 습관이 됩니다. 완벽함보다 ‘출석’에 집중해보세요. 매일 10분만 해도 일단 시작하는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성과보다는 과정을 기록하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면 지치지 않고 이어가기 쉬워요.

  • 가장 중요한 건 목표를 작게 쪼개고 루틴화하는 것입니다. 결과보다 하루 30분, 주 3회처럼 구체적이고 부담 없는 목표를 세우면 꾸준함이 생깁니다. 또한 혼자보다는 스터디나 커뮤니티에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게 동기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아무래도 매일 단 10-20분이라도 앉아서 공부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로 습관이죠.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녹초가 되니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