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년 미국의 매튜 페리 제독이 이끄는 함대가 일본을 개항하여 미일홪친이 체결되어 이는 막부의 권위를 약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외국 상품의 유입으로 국내 경제가 어렵게 되면서 불만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사무라이 계급의 몰락과 상인 계급의 부상으로 인해 사회적 불만이 커졌습니다. 사무라이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고, 상인들은 정치적 권력을 얻지 못해 불만이 쌓였습니다.
따라서 불만을 가진 사마라이들은 막부를 타도하고, 외세를 물리치자는 존왕양이 운동이 일어납니다. 결국 1868년 메이지유으로 에도막부가 붕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