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어 자체를 없애는 것보다, 말리는 방법을 바꾸는 게 머릿결에는 더 좋아요
가장 좋은 방법
1. 수건으로 비비지 말고 꾹꾹 눌러 물기 제거
* 일반 수건보다 부드러운 극세사 타월이 좋아.
2. 10~15분 정도 자연건조
*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을 정도까지만.
3. 마지막은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리기
* 찬바람 또는 미지근한 바람
* 머리에서 15~20cm 정도 떨어뜨리기
* 한 곳에 오래 대지 말고 계속 움직이기.
오히려 머리를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하는 것보다 적당한 온도로 빨리 완전히 말리는 게 낫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머리카락이 길거나 숱이 많다면 **자연건조만 하는 것보다는 ‘수건 → 자연건조 조금 → 약한 바람으로 완전 건조’**가 가장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