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려동물 장례식장입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안녕하세요 14년 동안 키운 고양이 블루가 방금 막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많이 우울하고 속상하네요 혈전이라는게 최대한 노력을 해봤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첫날이라 집에오니 항상 반기던 고양이가 없어 허전하네요 누워있다가도 귀여워서 자주 괴롭히기도했지만 정말 많이 이뻐했습니다. 다시는 동물을 키울 생각은 없네요.. 다들 이럴때 어떡해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궁금즘해결을 도와드리는

    동네지식인입니다

    14년이라는 세월을 가족처럼 지내다보내니

    마음이 무척 아프고 슬플거라생각됩니다.

    슬플때 슬프하고 하지만

    혼자있는시간을 많이 가지진 마세요

    친구도만나고 가족들과 애기도많이 나누고하세요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붉은다람쥐239입니다.

    얼마나 허전하고 마음이 힘드실까 생각하나 제마음이 다 아프네요.

    좀 쉬었다가 다시 도전해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14년간 키웠던 고양이가 없다는사실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강아지를 키워봐서 알지만 며칠만 힘들어하시다가 좋았던기억으로 추억해주세요

    그걸 블루도 원할거에요

  • 힘내세요 소중한 가족을 잃은 마음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애완묘를 다른 애완묘로 잊는 방법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생각많이 나시겠지만 힘내세요

  • 아무래도 14년이랑 세월은 가족이지요.. 한동안 많이 힘드실거에요 지나가는 동뭉만 봐도 내가 키운동물 생각나고. 시간이 약입니다..

  • 키우시던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면 정말 많이 슬프실 것인데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마음 굳게 단단히 먹으시고 생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