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반려묘가 죽어서 너무 고통스럽고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눈물 바람입니다. 다시 반려동물은 키우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또 길가다 닮은 아이만 봐도 눈물이 나고 또 키우고 싶어지네요. 우울증과 무기력증으로 고생하지만 병원은 안가고 버티고 있어요. 다시 반려동물을 키우면 상태가 좋아질까요?
네 마음이 아픈걸 충분히 이해갑니다 우리집도 예전에 반려견 시츄를 키웠었는데요 14년 키우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지금한 십년정도 안키우고 있습니다 몇년후에 또 한마리 키울것 같은데요 시간을 잠시 가져 보세요 그리고 다시 키우셔도 마음 안정에 도움이 될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