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있는 환자가 저혈당 혈당수치??
당뇨 있는 환자가 오후 1시에 밥을 먹고 3시에 저혈당이 온 것 같아 혈당을 재봤는데 그럼 혈당이 얼마쯤 나오나요??? 그리고 저혈당이 오면 당뇨가 있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당뇨병이 있는분들이 당뇨약 복용시에 혈당컨트롤이 안되서 저혈당이 오기도합니다 혈당컨트롤이 안되면 의사와상담후 약을 바꾸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일 때를 말합니다. 그러나 저혈당의 증상과 혈당 수치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2시간이 지났는데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응성 저혈당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응성 저혈당은 식사 후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저혈당이 발생했다고 해서 반드시 당뇨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당뇨병 이외에도 간 질환, 내분비 질환, 패혈증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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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저혈당 상태에 있을 때 혈당 수치는 보통 70mg/dL 이하로 측정됩니다. 저혈당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정상 범위 이하로 내려가는 상태를 말하며, 이로 인해 어지러움, 땀 흘림, 두근거림,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혈당이 발생하는 이유는 당뇨 약물이나 인슐린의 과다 복용, 식사 거르기, 과도한 운동 등이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뇨와 관련된 혈당 조절 문제일 가능성이 크므로,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저혈당의 기준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보통 50mg/dL 미만의 수치를 보일 때 저혈당이라 부릅니다.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보이는 대표적인 이유는 당뇨약때문인데,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지 못하면 약효에 의해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변화할 수 있고 약을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이러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당은 식후 1-2간에 가장 높아집니다.
식사를 소량 섭취하신게 아니라면 식후 2시간에 저혈당이 생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혈당의 기준은 70g/dL미만이지만 수치만 떨어졌다고 저혈당으로 보지 않고 의식저하, 심한 배고픔, 식은땀 같은 증상이 동반되어야 저혈당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사람에서는 세포에 탄수화물을 저장해뒀다가 혈당이 떨어지면 꺼내서 쓰기 때문에 혈당이 70밑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몇일 굶은 상태에서 세포에 저장된 에너지가 없으면 떨어질 수 있겠죠.
당뇨 환자는 인슐린이 작용을 잘 못하기 때문에 평소에 세포에 당을 저장하지를 못하고 그래서 혈당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꺼내쓸 에너지가 없어 저혈당에 잘 빠지는겁니다.
저혈당이 쉽게 생긴다면 당뇨를 강하게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당뇨병을 앓고 계신 분들께서는 때때로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몇 시간이 지났을 때 갑자기 느껴지는 피로감이나 어지러움은 저혈당의 신호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후 1시에 식사를 하신 후 3시경에 저혈당 증상을 느끼셨다면, 혈당 수치는 70 mg/dL 미만으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혈당은 손떨림, 땀, 혼란, 어지러움, 심계항진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분들은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 저혈당을 경험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혈당이 자주 발생한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혈당 관리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저혈당 상태에 처하게 되면, 신속하게 사탕, 주스, 글루코스 정제와 같은 당분을 섭취하여 혈당 수치를 올리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는 당장의 위험을 해소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당뇨병 관리는 일상 속에서의 세심한 주의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