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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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섯살 정도 되면 아이 고집이 줄어드나요?

아이가 세살인데 고집이 너무 세고 제 맘대로 하려고만 합니다. 도저히 통제가 안되는데 다른 선배들 얘기로는 다섯살이 넘아가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세 살 정도 된다면 자아도 생깁니다. 자아가 생길 때, 그것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자녀라도 부모에게 할 말은 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의 약점이나 단점에 대해 비하하거나 놀리거나 하는 것은 절대 피하세요. 자녀는 자아를 짓밟히게 되고 후에 정말 건전하지 못 하고 나쁜 길로 빠질 수 있습니다.

  • 아이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휸육 및 교육방식마다 다릅니다

    자아가 셍길때지만 아이와 소통하면서 훈육을 해보시는것이 좋응듯합니다

    우선 대화해보세오

  • 아이들 성향차이라는 생각이 들어여, 어릴때 돌이켜서 생각을 해보며는여, 당시 유치원에서도 별별 아이들이마니 잇엇자나여, 커서도 마찬가지지만여, 그래서 다섯살 되면 갠찮아 진다는 것은 꼭 맞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여.

    다만 고집부리는 아이를어떻게 가르치는 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여.

    고집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거든여, 그걸 어느 방향으로 사용하느짖가 좋다고 생각해여.

    경험이 없는 비전문가라서 그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겟어여.

  • 아기가 3살이면 자아가 형성되면서 내가 뭐든 할수있다고 하는시기 입니다

    5살 쯤 되면은 말귀를 알아듣고 협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떼를 쓰기보다 대화를

    하게 되니다

  • 세 살 무렵은 자기 의지가 생기면서 "내가 할래"가 가장 강해지는 시기라, 지금 고집이 센 건 자라는 과정에서 흔한 모습입니다. 보통 말로 자기 마음을 설명할 수 있게 되는 네다섯 살 무렵부터 떼쓰기가 조금씩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만, 저절로 사라지기보다는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도움이 되는 방법

    1) 선택지 주기: "옷 입어" 대신 "빨간 옷 입을래, 파란 옷 입을래?"처럼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하면 자기가 결정했다는 느낌을 주면서도 방향은 부모가 잡을 수 있어요.

    2) 미리 알려주기: "5분 뒤에 놀이 끝내고 목욕하자"처럼 전환을 미리 예고하면 갑자기 끊기는 것보다 반발이 줄어듭니다.

    3) 감정은 인정, 행동은 안 되는 것은 안 되게: "더 놀고 싶었구나, 속상하지"라고 마음은 읽어 주되, 안 되는 건 일관되게 안 된다고 하세요. 떼를 쓰면 들어주는 일이 반복되면 고집이 더 강해집니다.

    4) 진짜 중요한 것만 고집 부리기: 안전·건강에 관한 것은 단호하게, 양말 색깔 같은 건 아이 뜻대로 하게 두면 부딪히는 횟수가 확 줄어요.

    5) 잘한 걸 바로 칭찬하기: 말을 들었을 때 "스스로 정리했네"처럼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그 행동이 늘어납니다.

    다만 떼쓰기가 하루에도 여러 번 오래 이어지거나, 자기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행동이 있다면 영유아 검진 때나 소아청소년과에서 한 번 상담받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이 더 지치기 쉬운 시기니, 혼자 다 감당하지 마시고 쉬는 시간도 꼭 챙기세요.

  • 아이들이 자라면서 성장 과정에 따라 제 1반항기 제2반항기가 있습니다. 아이가 세 살인데. 코집이 세다고요. 예 성장과정에 따라 정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의 제1 반항기는 아이가 자아를 확고히 하고 독립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며, 주로 만 2세경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5살때는 때는 좀 조용해지다가, 7살 때 제2 반항기가 나타나납니다

  • 세 살보다 다섯 살 무렵에 고집이 줄어드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다만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달라서 다섯 살이 되면

    무조건 괜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1. 세 살 아이는 왜 고집이 셀까요?

    세 살은 자아가 발달하면서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자기주장 발달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 합니다.

    감정 조절 미숙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울거나 화를 냅니다.

    표현 능력 부족

    자신의 감정을 말로 충분히 표현하지 못해 떼를 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2. 다섯 살이 되면 달라질까요?

    다섯 살 무렵에는 언어 능력과 감정 조절 능력이 발달하면서

    규칙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일이 점차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질과 발달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나이만으로 해결되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지금부터 올바른 행동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3. 고집이 센 아이에게 효과적인 방법

    선택권을 주세요.

    "옷 입어!" → ❌️

    "파란 옷 입을까, 노란 옷 입을까?" → ⭕️

    규칙은 일관되게 지키세요.

    떼를 쓴다고 이미 정한 규칙을 매번 바꾸면

    떼쓰기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감정은 인정하되 한계는 알려주세요.

    "더 놀고 싶구나. 하지만 이제 집에 갈 시간이야"처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규칙을 설명하세요.

    바람직한 행동을 칭찬하세요.

    화를 참거나 스스로 정리하는 등 작은 변화에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결론

    세 살 아이의 고집은 성장하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이 매번 아이를 설득하거나 힘겨루기를 하기보다는

    감정은 받아주고 규칙은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고집이 지나치게 심해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발달 측면에서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