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자 취임 직후 집무는 어디서 할지 궁금합니다.

대통령 후보들이 저마다 단계적 집무실 이전 계획을 내놨지만 당장 집무실을 이전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취임 직후 집무는 어디서 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지금은 용산 집무실을 사용할 수 밖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당분간은 용산을 사용하면서 청와대 를 보수하고 최종적으로는 세종시 이전을 계획중이기는 합니다.

    세종시 이전 여부는 국민적인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구요.

    수도권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테니까요.

  • 대통령에 당선되면 일단은 지금처럼 용산에서업무를 보게 될겁니다.

    하지만 현재의 시스템은 상당히 불편해서 용산에서 업무를 보다가 청와대로 이전할걸로 보여집니다.

    세종시로의 이전은 단기간에 이전이 안되고 법적 정비도 필요하죠

  • 현재 윤석열이 빅똥을 싸놔서

    어쩔수 없이 당분간은 용산에서 업무를 봐야 할꺼에요 그리고 청와대를 손본다고 했었습니다

    최대한 청와대를 수리하고 청와대로 복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종시에 제2 집무실을 만든다고 하긴 했는데 아직 정확하게 발표한건 아니라서 기다려 봐야 합니다

  • 이번 대통령 당선자는 정확히 6월4일부터 집무에 들어갈것으로 보고있는데요.

    현재 유력한 집무실은 윤대통령 덕분에 용산구 이태원로 22에 위치한 용산대통령실이라 합니다.

    당장은 이곳을 임시로 사용하고 청와대를 다시 새단장에 관저를 옴기던가 현재 말만 나오고있는 수도이전등의 정책을 만약 펼치게되면 수도이전을 계획한 도시로 새롭게 대통령관저를 짓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