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첫눈이오면

첫눈이오면

채택률 높음

18세 축구선수 김예건이 제2의 손흥민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2026년 8월 부터 세르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 구단에서 활약중인

18세 축구선수 김예건이 제2의 손흥민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김예건 선수는 명문 구단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 중인 유망주입니다. 뛰어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제2의 손흥민이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답변 내용중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채택된 답변
  • 신예라고 해서 어린나이에 해외 진줄을했고 재능이 많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손흥민급은 힘들시 않을까합니다

    모력도 중요하겠지만 타고나는부분도 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