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MS,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미국 4대 빅테크는 AI 설비투자에 7400억달러를 쓴다고 하는데 영익이 투자비에 한참 못자라 FCF가 대규모 적자폭이 확대중인데 버틸 수 있나요?

올해 MS,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미국 4대 빅테크는 AI 설비투자에 7400억달러를 쓴다고 하는데 영익이 투자비에 한참 못자라 FCF가 대규모 적자폭이 확대중인데 버틸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빅테크 주들이 AI 설비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고 장기 회사채 발행으로 투자금을 조달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결국 매출 영업이익이 잘 나와야 투자금 회수가 가능합니다

    현재 AI 매출이나 영업이익 모두 사실 크게 성장하고 있는건 맞습니다

    그래서 빅테크 회사들도 AI 설비투자를 줄이지 못하는거죠 회사가 패권 다툼 양상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빅테크 회사들이 버티는건 크게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회사채 만기도 멀었고 지금수준 매출 영익만 나와도 그때 가서 또 다시 차환발행을 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을거라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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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경우 현금흐름, 영업이익도 중요하지만 이를 버티고 미래산업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I의 경우 미래의 최대 먹거리이고 일부 기업들만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자신만의 AI를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설비투자가 급증하면서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이들은 막대한 내부 자금과 탄탄한 본업을 바탕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대 빅테크의 올해 인공지능 설비투자 규모는 대략 2400억 달러에서 26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일각에서 우려하는 7400억 달러는 향후 수년간의 누적 투자액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이들 기업의 핵심 사업인 클라우드, 디지털 광고, 저낮상거래, 소프트웨어 구독 등에서 매년 2000억 달러가 넘는 막대한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일부 분기에 설비투자가 집중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단기적으로 감소하거나 일시적 적자를 기록할 수 있지만 전체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흑자를 유지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