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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귀뚜라미19

날씬한귀뚜라미19

저희엄마 몸상태관련 질문드립니다ㅜ

저희집은 밖에 온도는 여름 날씨인데 거실이랑 부억에는 햇빛이 안 들어 와서 늘 추우시다고 하시고 지금 엄마 내복이랑 겨울옷 여러벌 몇겹을 입으시고 계시는데요 ㅜ 올해 1월달 2월달에 영하 되기전까지는 괜찮으셨고 평상시 처럼 겨울옷 입으시고 하셨다고 날씨가 영하 되시고 나셔서 옷을 여러별 켜 입으셔서 걱정 하시고 하세요 백화점 외출갔을땐 더우셔서 내복 벗으시게 하셨는데 왜이런가요? 저희엄마가 이상하다고 그럴까봐 걱정고되고 저희엄마도 걱정하셔서 해답을 찾고자 질문드립니다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전형적인 여성갱년기

    증상 같습니다 맘대로

    체온 조절이 안되고 더웠다

    추웠다 열났다 땀났다

    난리가 아닙니다 몸이 그러니 짜증도 늘어나고 예민

    해지고 시소한것에도

    화내고 난 리 입니다

    이증상은 심하고 안심하고

    의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거쳐가는 과정이라보면

    돕니다

  • 엄마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는 체온 조절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나이가 많으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호르몬 변화로 인해 온도 변화에 민감해지실 수 있어요!!

    외출 시 더운 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는데 걱정이 되시면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시고 필요하면 병원에서 상담 받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