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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25.08.31

요즘 바가지 금액이 화두돼는 이유가 뭔가요?

여러지역에서 바가지 요금으로 파는 시대나 나오는데 어묵하나에 3000천원 오징어 2마리에 5만9천원 계곡가면 삼계탕 한마리에 10만원 사유지도 아니면서 사유지 인거처럼 평상을 20만원 받고 이런것을 단속을 할수 없는것인가요? 궁금합니다 지자체에서 아무리 소상공인이 먹고 살게 해주는것은 맞지만 시민들이 피해를 감수하게 하는것은 아닌거 같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25.08.31

    안녕하세요. 요즘 먹고살기 힘든데 바가지 쓰면서 피해주는게 아니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인스타 같은 sns 매게체들이 발전이 되면서 하나의 이슈가 제빠르게 사람들마다

    귀에 들어오게 되면서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최근 바가지 요금이 화두가 되는 것으로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이 점점 더 힘들기 때문에

    평소라면 그냥 넘어가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이슈화 시키고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바가지 금액이 대두되는 이유는 내수시장 활성화 하자면서 상인들이 오히려 그런 분위기를 반감하는 행위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그 돈으로 차라리 태국가서 실컷 먹고 즐기고 온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 바가지만 없어져도 제주도 같은 휴양지는 훨씬 내수가 더 진작될 겁니다.

    아마 이러한 이유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바가지 요금은 매년 있어왔지만 원래 이런대서는 이런거야라고 받아들이며 크게 문제 삼지 않았던 소비자들이 이제 당하고만 있지 않는 시대가 되면서 이번년도에 크게 이슈화 되며 터지는것으로 보입니다.

    안그래도 가계 경제가 안좋은 이시기에 계속해서 한철장사로 크게 남겨먹으려 덤탱이를 씌우는 관광지역의 악덕 요식업소와 시장 상인들에 대해서 소비자들도 더이상 관망하지 않는것이죠.

    끊임없이 이슈화 시키고 정부가 적극 개입하게 해서 뒤짚어 엎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 단속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적발이 되면, 과태료처분을 합니다.

    하지만, 이 바가지의 기준이 애매모호하기도 하고, 그 상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1년동안의 매출을 그당시에만

    벌다 보니, 암묵적으로 어느정도 인정이 되어 온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는것이 일반 관광객들이 호구냐는 식의 인식이 펼쳐지고, 또 미디어에

    나오다 보니, 그 지역의 부정적인 인식이 펼쳐지기 때문에,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