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탁기 입구 쪽의 고무 패킹 안쪽이요?

고무 패킹 안쪽이 너무 심각하게 더러워서요

청소를 해야할 것같은데요.

이거는 뭘로 청소를 해야하는지 팁 좀 자세하게 풀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락스 희석액이 제일 확실해요. 물이랑 락스 1대1로 섞어서 키친타월에 적신 다음 패킹 틈에 꾹꾹 밀어 넣고 두세 시간 두세요. 저희 집도 저렇게 했더니 그 안쪽 새까맣던 게 거의 다 빠지더라고요.

    불린 뒤엔 안 쓰는 칫솔로 살살 긁어내고 마른 걸레로 락스 냄새 날아갈 때까지 닦아주면 돼요. 세제 냄새 남는 게 싫으시면 통세척 코스 한번 돌리시고요.

    락스 냄새가 부담스러우면 베이킹소다도 되는데 그건 곰팡이가 심하면 효과가 약해서 저는 잘 안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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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물질, 먼지 제거>

    고무 패킹 틈새를 손으로 벌려 눈에 보이는 보풀, 먼지등을 키친타월로 닦아냅니다.

    <락스 희석액으로 불리기>

    일반 오염: 과탄산소다를 섞은 물을 칫솔에 묻혀 패킹 안쪽을 닦습니다.

    곰팡이 오염: 락스와 물을 1 대 1로 섞은 액을 휴지나 키친 타월에 적셔 패킹 틈새에 밀착시킨 후 1~2시간 동안 방치합니다.

    <닦아내기>

    불어난 때와 곰팡이를 칫솔이나 물티슈로 닦아낸 뒤, 젖은 걸레로 락스 성분을 깨끗이 닦아냅니다.

    <통살균>

    통살균이나 무세제 세척 코스를 한번 돌려 잔여 세제를 씻어낸 후, 세탁기 문과 세제함을 열어 완전히 건조합니다.

  • 세탁기 고무 패킹 안쪽의 심각한 오염은 곰팡이와 물때가 원인이므로 락스나 베이킹소다+과탄산소다를 활용하면 말끔히 해결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물과 락스를 1:1로 섞어 키친타월에 적신 뒤, 고무 패킹 안쪽에 깊숙이 쑤셔 넣고 2~3시간 동안 때를 불리는 것입니다. 이후 안 쓰는 칫솔이나 물티슈로 오염물을 닦아내고 통세척 코스를 실행해 잔여물을 완전히 헹궈내면 되며, 천연 재료를 원하신다면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걸쭉하게 개어 패킹 안쪽에 바른 뒤 1시간 후 닦아내세요. 청소 후에는 반드시 세탁기 문과 세제통을 열어 완전히 건조시켜야 곰팡이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